치과 상식증상별 안내
사랑니 부위 통증·부기
당신의치과 치과의사 검수
맨 안쪽 사랑니 부위의 통증과 부기는, 사랑니가 비뚤게 나거나 잇몸에 일부만 덮여 있어 그 주변에 음식물과 세균이 끼며 생기는 염증(지치주위염)인 경우가 많습니다. 치과에서는 우선 그 부위를 소독하고 염증을 가라앉힌 뒤, 사랑니의 위치와 방향을 엑스레이나 CT로 확인해 발치 여부를 판단합니다. 매복된 사랑니는 신경·인접 치아와의 관계를 확인해야 하므로 영상 검사가 중요합니다. 입이 잘 안 벌어지거나, 얼굴·목이 붓고 열이 나거나, 삼키기 힘든 경우는 염증이 번지는 신호일 수 있어 지체 없이 진료받아야 합니다.
의심할 수 있는 원인
- 지치주위염(사랑니 주변 잇몸 염증)
- 매복 사랑니(비뚤게 나거나 잇몸에 묻힌 사랑니)
- 사랑니·인접 어금니의 충치
치과에서 하는 치료
염증이 있으면 우선 소독·약물로 가라앉힌 뒤, 사랑니 위치와 상태에 따라 발치를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매복 사랑니는 엑스레이(또는 CT)로 신경 위치 등을 확인한 뒤 발치 여부를 판단합니다.
이럴 땐 미루지 말고 치과에
- 얼굴·턱·목이 붓고 열이 남
- 입이 잘 안 벌어짐(개구장애)
- 삼키기 힘들거나 숨쉬기 불편함
- 붓기가 목 아래로 번짐
이 주제로 올라온 질문
일반적인 안내이며 진단이 아니에요. 증상의 원인과 치료는 사람마다 다르니 치과 검진으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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